오늘 예약상담 세타임했던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저 올해 좋은 사람 만나야 한다고 했고, 경금일간은 아니라고 하셨는데 알아서 제풀에 떨어져나갔어요. 제가 연락이랑 답장이 너무 늦어서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본인이 좋은 사람 만나라는 거절문자 보냈어요. 선생님이 이사람은 아니라고 하셨잖아요. 잘 된거 같아요. 논리적이고 T적인 상담, 정신 확 들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 최근 오랜만에 상담을 드렸었는데요. 지나보고면 선생님 말씀이 다 맞는 것 같습니다. 상담내내 징징+칭얼댄 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띠로 따지면 사, 축, 미 유념하겠습니다. 차분하고 조리있게 말씀해주셔서 더 신뢰가 가는 선생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