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천궁 - 타로, 사주, 신점, 운세, 궁합 전문가실시간 1:1전화상담
구천현묘 275

구천현묘 275신점 예약가능

예리한 천기누설 점사 드립니다.

C 1,200코인 (30초)
주요상담분야 궁합/애정, 취업/시험, 사업/재물, 결혼/택일
    volume_up공지
    영매인 무당은 당신의 영혼을 당신 만큼 알아봅니다, 무당은 영검함으로 당신보다 당신의 영혼을 더 잘 케어하는 전문가입니다:)
    [2004년부터 2023년까지 현공풍수 기준으로 우리나라가 8대운 이였습니다. 2024년부터 2043년 까지는 9<불을 의미하는 화>대운입니다.따라서 사람들의 에너지 고괄로인한 정신적 어려움이 빈번히 발생하는 시기가 9대운인데, 8대운에서 9대운으로 넘어가는 시기인 2022년말~2025년 초까지는 나라전체가 불안정한 타격을 받는데 그것이 아파트경기로 인한 전반적인 부동산시장 및 코인, 도박(강원랜드), 주류업, 대출업등 입니다. 이 시기가 지나가고 나면 2025년 여름 부턴 약물 화학,보험업,대출업,토지업 등이 정상적인 괘도로 돌아오게 되며 해외교류업(물류,무역)이 활발히 이루어지며 금융업이 발달하며 사람보단 금전 중심인 시대로 넘어가는데 그것이 사람이 ai 및 로봇등의 케어를 받으며 균형을 이뤄가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인권비는 오르고 인간의 존엄성은 높아져 가는데 사람은 외로움을 극복해야 하는 것이 풍수9운 화대운 동안의 각 개인의 숙제입니다.
    8운이 끝나갔던 시기 2022년 겨울부터 2023년, 9운이 시작되는 시기인2024년,9운이 자리잡는 시기 2025년 봄까지가 나라 전체의 3재라고 볼수 있는 과도기인 기간입니다. 따라서 2025년 여름까지는 모두가 금전과 마음건강 관리를 동시에 하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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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몸주선녀가 새를타고 내려와서,,제가 새가들려서 (새 조잘조잘발음처럼,,) 평상시 목소리가 새가 앞에 주장신으로 나서있어 신받구나서 목소리가 너무 어려져서 컴플렉스입니당,, 발음을 정확히 하려구 하지만,, 저두 모르게 혀짧은 발음두 있구 그래요..
    보편적인 말로 하자면 봉황족 동자가 평소 앞에 나서있는 주장신이고 젊은할머니인 선녀가 제 몸주입니다.
    방울 흔들구 싣려서 저도 모르게 반말을 할때는 저희 몸주 선녀님이 싣려서 그래요,,모습은 애기선녀인데 죽어 신선이 되신지는 1800살이 넘으셔서 선녀할머니예요,,제게는 화내셔도 괜찮지만 저희 선녀님께는 예의를 갖춰주세요 정말,,귀신 안무서워하는 제가 쩔쩔매며 제가 받들어 모시며 거스를 수 없는 저를 죽이고 살리는 무서운 분이예요..저는 저주를 하지 않지만 저희 신령님께 함부로 하시면 그 살이 손님께 반드시 되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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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영혼을 알아보는 것이 무당입니다.
    당신의 영혼을 무당에게 케어 받으세요 :)
    영혼의 건강은 영매인 무당이 영검의 치유력으로 감싸드립니다 :)
    당신의 영혼도 당신조상님의 영혼도 평화로우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떻게 살아가라고 당신께 정신과 의사도 심리상담사도 말해줄 수 없지만, 무당은 말해줍니다. 무당은 당신의 인생을 당신만큼 잘압니다.
    남들의 기준에 당신을 맞추기엔 당신은 소중하므로 저의 힘을 싣어 당신의 길을 가세요. 당신의 삶에만 최적화된 경로를 연구합니다.
    저희 선녀는 전략전술의 귀재이고 수많은 전쟁에서 왕과 장군을 가르치며 승리를 안겼습니다. 저희선녀님은 이치를 활용하는 특별한 분입니다.

    <남성이 한번에 사정한 정자 중 수정에 성공할 확률은 1/300,000,000 이다. 즉, 인간은 로또 1등에 수십번 당첨될 확률만큼 어려운 수정을 통해 태어나는 것이다> 당신의 삶 그자체가 횡재입니다. 만약 생은 여러번 일지라도 이번생은 단 한번뿐입니다. 그삶의 성공의 경로는 짜릿하면서도 안정적입니다.
    삶이 끝날때 까진 전혀 끝나지 않았습니다. 충분히 제 품에서 쉬고 에너지를 가득 싣어 즐기며 황홀히 인생트랙을 달리세요. 당신 영혼을 날개로 펼쳐 질주하세요.

    삶은 고통스럽기에 황홀하거나 아프거나 둘중 하나인,,즉 마라톤 같고 등산같고 하지만 허무하리 만큼 생각보다 짧습니다. 귀중한 손님 당신께서의 진취가 준비될때 까지 제가 충분히 곁에서 버팀목이 되어 드리고 기다려 드리는 배려해 드립니다. 장기적으로 때를 활용하면 너무나 쉽습니다. 운을 알고 명을 활용 하는 운명에 순응하는 방식으로 숙명을 전환해 드립니다.

    그 누가 당신의 노력이 부족했다고 한들 저는 당신의 삶이라는 당신의 노력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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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이 업데이트 되면서 주변소리 소음차단 기능으로 인해 방울소리가 방울소리가 아닌 지지직 거리는 소리로 상대 전화에 들려지고 있습니다. 방울소리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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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령님 말씀을 제가 풀어서 전하다가 어느순간 저도모르게 선녀께서 나서면 선녀께서 나오셔서 반말하는 경우가 있는데,,제의지가 아니어요.. 신점의 특성상 신령님이 싣릴수 있는 것이오니 너그러히 양해 부탁드려요..

    (접속중 중간중간 5분정도 물마시는 휴식 오프시간 있습니다)

    양손을 방울 부채 (무구) 쌀알 등 사용으로인해 이어폰으로 상담하고 있어 전화기에 직접대고 말하는것 보다 제 목소리가 혹여 작을 수 있으니 통화 중 핸드폰 음량조절(소리)을 잠시 크게 키워(높혀)주시어요.

    후기를 적으실 때는 저와 실제 상담하신 분인지 알아볼 수 있도록 저와의 상담시각과 날짜를 남겨주세요.

    본 전화상담은 굿처방 상담이나 부적 처방을 위한 상담이 아니며
    인생이라는 삶에 관련된 점사상담으로 제한되오니
    부적이나 굿 치성등의 의뢰 문의에 관해서는 양해말씀 드린 후 상담을 제가 중단시킬 수 있음에 양해부탁 드립니다.

    점을 쳐본다는 것은 승복한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긍정을 받으셨거나 부정을 받으셨을때에
    긍정을 받으셨을때 그것을 딱 붙잡고 밀고나가시어요.
    부정을 받으셨을때엔 하시라는 노력을 하신 후에 점을 다시치러오셔서 긍정을 받아가세요.

    좋은 남자 들어오는 부적은 있다해도 재회 되는 굿은 왜 없을까요?
    인생은 본인의 인생만 본인이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남의 인생은 그사람이 좌지우지 할 수 있답니다.
    연인사이엔 전생의 인연법으로 필수 불가결하게 꼭 정해져있는 것들이 있답니다. 하지만 오늘 연락이 오는지 내일 연락이 오는지는 그사람의 마음이지 숙명이 아닙니다.

    제사장인 무당과 제가집인 손님과의 인연은 오롯히 신뢰를 바탕으로 합니다
    신점은 신뢰를 기본으로 하옵니다.
    내담자가 거짓을 말씀하신다고 하여도 그것이 맞다는 전제하에
    손님의 말씀의 그 조각을 통로로하여 그부분에 집중해 영을 띠워서 손님이 보지 못하는 면 (이면과 뒷면과 사각지대등 모든면) 을 보려고 하고 퍼즐을 맞춰보고 그상황에서 주시는 신령님의 덕담을 내려드리고 *길흉화복*을 점쳐보아 신의 말씀을 내려드립니다. (속마음은 신점이 아니라 타로카드를 보아주세요.)
    마음과 영을 꽉 닫아놓고 잠궈놓고 상담하시면 딱 그만큼만 봐 드릴 수 가 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내면의 영혼을 잠시 무당이 접속 할 수 있게 열어주시어요.

    신령님이 주시는 세상이치와
    손님의 상황과의 퍼즐을 제가 맞춰서 열어서
    신께 고하고 한마디라도 두마디라도 신령님께 대답을 받아내어 손님께 전하고 있습니다.

    무당을 떠보거나 거짓을 말씀하시거나 꼬아서 핵심을 숨겨서 말씀하시는 자세없이 진지하게 상담해 주셔야 더욱값진 해결책을 얻어 가실수 있어요.

    무당에게 떠보거나 거짓을 말씀하시면 신령님은 바른공수를 내려주지 못하시고 손님을 떠보실뿐이예요. 제자는 그저 전할 뿐이랍니다.

    신점이란 꿈을 해몽하는것과 비슷합니다. 단지 잠에서의 꿈이아닌 인생에서 살아있는 상황에서의 보이지않는 이면과 모든면을 꿈을꾸듯이 영화필름의 한 부분처럼 play시켜 다각도로 그 지점을 기준으로 모든면과 가능성을 살펴 길흉화복을 영검으로 신을싣어 점쳐드립니다.
    꿈해몽가에게 상담하실때엔 꿈을 왜곡하지 않으시듯이
    무당에게 상담하실땐 상황을 왜곡하지 않고 상담하셔야 손님이 원하는 점사부분에 정확히 접속을 하여 핵심의 조각을 떠서 받아 올 수 있습니다.

    점을 쳐본다는 것은 인생의 일기예보를 보는것 입니다.
    나비가 지구 반대편에서 날개짓을 하는것이 반대편 지구에는 태풍이오는 것을 나비효과라고 말할정도의 속설에서 옅보이듯
    당신은 지구라는 틀안에서 혼자사는 것이 아니라 상황마다 영향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그것은 조상님의 내력도 조상님의 신력에도 영향을 받는것과 더불어 전능한 신인 본존 (만물의 근본 존재의 생성,조화,소멸의 이치 시스템인 우주의 법도) 이나, 천존(하나님)이나, 옥황상제(예수님) 등의 영향을 받을수도 천신(천사들)의 영향을 받을수도, (옥황상제 곁인 천국이나 염라대왕 곁인 지옥에 가 계신) 조상신의 영향을 받을수도 혹은 타인의 영향으로 인해 자신의 운명이 빗겨나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시점에서 가장 운명선이 짙은곳을 짚어드리겠습니다.

    운명은 손금의 줄기처럼 여러갈래로 나뉘지만 그중에서 이미 형성되어있고 짙은 피할 수 없는 숙명도 있고
    골라잡아서 집중(진인사대천명) 할 수 있는 여러갈래의 운명선도 있습니다.
    현재의 위기를 전화위복으로 만드는것이 그렇기에 가능합니다.
    인생의 일기예보를 받으셔서 우산을 준비하시고 양산을 준비하시고 그렇지않은 남들보다 우월히 전략적으로 살아가시어서 남들에게 피해는 "받지도" 주지도 말고 살아가시어요.

    운명을 개운하는것은 예로부터 이름(작명)과 풍수지리와 어떤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개운할 수가 있다고 전해 내려옵니다. 사람과의(인간이 인간관계의) 영향을 받는것도 당연지사이며 인간이 욕심나는 인연을 쉽게 놓지 못하는것 또한 당연지사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당신의 드라마이고 당신이 중요하며 당신의 조상님들 또한 당신이 잘살기를 바라시어요. 그러니 당신이 주인공인 당신의 삶을, 소중한 시간으로. 세월로. 잘 만들어 쌓아가고 나아 갈수있도록 신녀이자 제사장이라는 영검을 무기로 하는 직업을 가진, 무당의 영검함을 빌려 쓰시어서 큰 도움을 받아가세요.

    신이들린채 살아가는 무당의 말은..다른 영혼을 몸주 신으로 받은,,무당이 신이 싣려 내뱉는 말은 신령의 말 즉 다른 말로 귀신말이라고도 합니다..

    무당의 말은 귀신말이므로 뱉으면 그대로 되는것이 많아서 공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당의 입은 무게가 무겁습니다. 무당의 말은 한마디 한마디가 신중합니다.
    때때로는 신령님께서 나쁜 말씀을 주셨을 경우엔 경우에따라 제가 전하지 못하고 입을 닫아야 하는 경우 또한 있습니다만, 손님이 상처 받으시지 않는 한도내에서 말씀주시는 말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전하려 하고 있습니다.

    저주방법에 관한 상담은 절대 받지 않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살을 날리는 행위는 무당에게 해가 될수 있음 또한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처님은 어느 곳에 계시는가?  
    佛告須菩提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則見如來 부처님은 어느 곳에 계시는가? 내 마음속에 있다. 내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일체 제불의 마음속에 있다. 일체 제불의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일체 중생의 찾는 그 마음속에 있다. -禪으로본 금강경 그대 삶이 경전이다 (-무각스님 역해)》

    《요한복음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모두가 인간의 몸이지만 어느 종교에서 보아도 삶을 살아가는 몸은 신의 신성이 깃들어 태어난 몸이기에 신의 가르침의 풍파 또한 있으며 인생살이가 마냥 녹록하지만은 않을때도있고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손님들의 삶을 통하여 손님들의 희노애락을 동고동락하며 저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신께서 이땅에 내려 보내신 허락으로 태어난 순간, 인간의 몸을 갖고 이땅으로의 여행의 시작으로 부터
    한몸 다하여 신의 곁에 돌아가기 까지의 인생이라는 여정이 마냥 손쉽다면 그것은 신이 계시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종교에서도 모든 신앙에서도 공통적으로 신은 계시며 신의 뜻으로 인한 성장통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겨울은 반드시 봄이된다는 세상이치를 알고 계시는지요,,
    겨울은 '반드시' 봄이됩니다. 하오나 인생의 봄은 삶의 겨울에서의 생존자들에게 반드시 오는 것 입니다.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 봄이 되돌아오는 것을 믿어 의심치 말아주세요. 당신의 삶이 겨울이시라면 봄이 오기 직전입니다.

    저를 찾아주신 손님들께서 인생의 봄을 맞이하실 수 있게 그 곁에 제가 영검을 정진하며 최선을 다해 있겠습니다.

    동양고전의 전략전술에선 정중동의 미학이 깃들어 있습니다.

    사자는 토끼 한마리를 사냥하기 전에도 뒤로 3걸음 물러섯다 한번에 덮친 다고 합니다. 지금 손님의 삶이 뒤로 물러 섯다 해도, 혹여 정체되었다고 해도 더욱 원하시는 성취와 결실을 위한것이라고 의심치 않습니다.

    살아있는 자들의 삶인 인생이라는 고통은 성장통 일 것입니다. 잘되기위해 힘내지 않으면 힘들지도 않습니다. 때론 성장통을 겪으며 앞으로 가서 성장한 후 되돌아보면 아무일도 아니였지만, 성장하지 못하고 후퇴하면 상처만 남는것이 인생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은
    신은 스스로 거듭난자를 기특해 하신다는 말일지도 모릅니다.

    남들이 간길을 따라걷지 않으셔도 남과 비교하지 않으셔도 되어요. 기성복에 몸을 낑겨넣기 보단, 몸에 옷을 맞춘 맞춤옷이 편한법입니다. 무당을 통해 본인삶의 운기의 예보를 파악하시고 무당의 천기누설로 그저 본인삶에 맞춤 설계하여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며 살아있는 삶이라는 길을 마음껏 누리며 앞으로 가세요.

    《인생의 끝은 한 송이 꽃처럼 별처럼 위대하고 아름다워야 하는 것이다:인문학 서적》

    남들이 간 길을 따라걷는 다면, 누구나 그길이 최적화던 길은 아닌데 그길을 성장하며 한칸한칸 걷지 못한다면, 후퇴와 상처만 남을 것입니다. 혹은 한번에 무너진다면 성공의 달콤함이 아닌 몰락의 충격만 남습니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삶을 스스로 포기하는 마지노선까지 본인을 밀어넣지 마세요.
    아직 살아있는 삶을 살고있는 인생이라는 드라마입니다.

    이승과 저승을 잇는 무당은 하늘과 땅사이에서 천지신명의 뜻을 전하며 하늘의 천기누설을 해도 업을 쌓는것이 아니라 무당이 된 업을 풀어내는 일을하는 것 이라는 점이 특별합니다.
    저희 무당들은 저승인 하늘에서 보내주신 천사이신 몸주신에게 몸을 반이상 내어주고 신이들린채로 하늘과 땅의 통신을 이으며 살아가는 것이 불편하지만,
    무당이아닌 사람들은 무당의 신력에 한번씩 기대어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뛰여나신 여러 무당선생님들과의 천기누설 인생 컨설팅을 적극 활용해 보세요.

    무당의 컨설팅으로 본인의 인생에 맞춤설계된 본인만의 길을 걸어가시며 어제의 삶보다 오늘의 삶이 마음에 들게 천천히 가꿔 걸어가시면, 히말라야산 정복의 고통이 아닌, 산의 산책로로 만든 등산길의 산책등산처럼 고통은 적고 성취와 성공의 산뜻한 쾌락인 성취감은 더욱 클것입니다.

    손님 본인의 삶에 한해서 본인의 삶을 좌지우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다른사람(다른사람 or 다른사람들)의 삶을 본인이 좌지우지 하려는 것이 그들이 원하는것과 다르다면 그들의 삶을 저주하는것과 같을 수도 있기에 불가능 하지만 본인인생은 에너지만 있다면, 본인이 얼마든지 좌지우지 할 수 있습니다. 무당의 영적인 힘까지도 보태어 가셔서 본인의 삶을 원하는 모습 그대로로 바꿔나가세요. 당신의 영혼에 최선을 다해서 힘을 싣어 드리겠습니다.

    《일명(一名) 유식이십순석론(唯識二十順釋論):중생들이 끊임없이 괴로움에 쫓기면서 활활 타는 모진 불이 마음속을 태우는데 보살께서 건지려고 자비심을 일으킴은 저들의 아픈 마음 자신으로 여김일세.
    (有情恒爲衆苦逼,熾燃猛火燒內心,善士意樂起慈悲,譬如自身皆自受)》

    산사람들은 잘 살도록, 죽은이들은 때가되면 저승으로 잘가시도록,
    하늘의 저승(옥황상제곁인 천국)을 거쳐 천사로 천신으로 내려오신 신령님들께서 받아오신 신의 사명은 무당몸을 통해 잘 이뤄지도록 부디 잘 싣고 모셔서,, 손님들께 언제나 피해가 가지않고 도움이 되고 싶은 무당입니다.

    《네가 그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작가 공지영》
    손님들의 희노애락을 함께하며 더하고싶은 기쁨의 무게는 더해드리고 내려놓고 싶은 인생의 무게는 제게 조금이나마 내려두고 가실 수 있도록
    저는 늘 정진하는 자세로 애동의 마음가짐에서 만신의 무게를 엎고 제대로된 신명을 싣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자세로 성장하겠습니다.

    저와인연이 닿으신 손님들께 기도를 보냅니다.
    당신의 영혼과 당신의 조상님들의 영혼 모두 불편함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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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점 ' 보시는 것 무서워 마세요.
    무당의 시각에서 보면 예수님도 부처님도 성모마리아도 전부 다 죽은 자인 귀신입니다. 하지만 부처님 예수님 성모마리아님 천사들 모두 신성한 존재이듯이, 집집마다 제사지내고 예의를 갖추는 돌아가신 조상님들 역시도 남의 조상은 귀신입니다. 이승과같이 저승에도 법도가 있기에, 다 사람 지내는 곳 입니다. 이승은 산사람 지내는곳 저승은 죽은사람 지내는 곳 일뿐입니다. 세상의 해와 달의 시간이 반반인것은, 이승 시간이 절반 저승의 시간 절반인 것입니다. 이승도 저승의 영향을 받고 저승도 이승의 영향을 받고, 서로 양과 음처럼 더불어 살뿐입니다.
    부처님, 예수님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신령님들은 출신이 귀신출신입니다. 하늘의 저승에 가셨을때 천명을 받아 신령님이 되신 분들 모두가 귀신 출신이며, 저승인 하늘에 계신 천신(천사)인 신령님이 무당몸에 몸주로 내려오시면 무당에겐 엄하신 스승인 신령님이지만 남들에겐 귀신일 수 있습니다.
    무당이 신의 제자라는 말은 남들에겐 귀신의 제자일 수도 있어 귀신을 혐오하는 사람들은 무당을 혐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취향으로 예를들자면 해를 좋아한다고 해서 반드시 달을 싫어하지는 않듯이, 이승에 산다고하여 저승을 경계할 필요도 없고 산사람이라고 해서 죽은 자의 영혼을 몸에 내려받은 무당을 경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들의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저승에 도착하시면 자식 잘되기를 바라시는 분들일 뿐입니다. 그래서 남 저주하는 것도 엄청 싫어하시만 자식잘되길 바라는 욕심은 있으셔요. 죽은채 저승의 구천에 못가시고 이승의 구천을 떠도시는 귀신들은 저승에 편히 가시기 위해선 무당의 도움이 필요하듯이, 저승에 계신 분들도 무당을 기꺼히 도와주세요.
    무당은 산사람들을 돕고 신령님들도 돕는 그저 중간위치에 있는 사람 몸인채 저승의 기운을 좀더 받는 자입니다.
    저승사자가 귀신이라면, 저승인 하늘의 뜻을 전하는 산사자는 무당입니다. 그러니 남들보다 조금 더 영적인 존재이며 무당이 되어버려 평범한 사람보단 그저 좀더 무게가 무거운짊을 지고 길을 가는 자일 뿐입니다. 그러니 귀중한 손님 고객 당신의 삶의 짐은 홀가분히 무당에게 덜어놓고 가셔서 삶의 무거움은 우리네들에게 쏟아 던지시고 당신께선 홀가분히 상쾌한 마음으로 산사람답게 살아가세요.
    이승의 활기찬 생명력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세요.

    당신의 삶을 혼신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손님이 고객(돌아볼 고顧 , 손 객客)이라는 말은 단골손님을 의미하지만 그렇다해도 '객' 즉 머물다 떠나는 객인 것입니다. 무슨일이 있으실때 갑자기 오시고 아무일이 없어지시면 훌쩍 떠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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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라는 것이 제가 아무리 조심하여도 상담중엔 저로인해 혹시라도 크게 상처 받으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의 말로인해 상처받으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라도 제게 상담 연결주시면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일상적인 대화에선 어느정도 방어적으로 받아 들이시겠지만, 손님이 용기내어 때론 인생의 가장 (아픈)아린곳을 들어내고 상담하실시엔, 마음이 예민하여 상처받으실 수 있다는 것을 저또한 알고있습니다만, 듣기바른말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것이 무당이지 바른말이라고 사람의 가슴을 후벼파면 안되는 것을 알고있지만, 저또한 부족하기에 혹시라도 저도모르는 사이에 혹여 상처를 드렸다면 언제든 정중히 사과드릴것이니 마음 앓지 말아주시고 5분의 유선연락이라도 주신다면 꼭 직접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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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점은 자판기가 아닙니다. 자판기에서 뽑듯이 원하는 답이 아니라고 계속 조으고 닦달 하시는 극히 일부의 (1000명중 한분 정도 비율의) 무례한 손님들께서는 뽑기만 하면 답이 나오는 타로를 보아주세요. 제가 저희 신령님께 면이 안섭니다.. 신점은 하나를 묻기 위해서도 신령님께 부탁드리고 영적 에너지를 극도로 소진하여야 하는 것인데, 언제부터 신점으로 나오는 것이 신점이 아니라, 모든 질문에 자판기처럼 대답을 다하여야 하는 것을 손님들께서 신점이라고 생각하게 되셨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리다고 하더라도 저희 신령님이 어리신것은 아닙니다.
    사이트 내 극히 소수의 악성 손님들께선 무례하지 않도록 주의 해 주세요.
    길흉화복을 점치고 대비하고 신선인 신령님이라는 어르신을 뵙고, 덕담을 청해듣고 사람이 볼수 없는 그이상의 세계를 보는 저희 무당들의 영적인 시야를 통해 손님들께선 삶의 일기예보를 전달받아 인생을 바꾸고 가꾸어 가시는 기회를 얻어 가셔서 마음을 바로잡아 사는 기회를 얻는 것이 신점의 효엄이지, 신점은 자판기가 아닙니다. 온라인 점집도 오프라인 신당을 방문하시는 마음과 똑같이, 잠시 방문해 오셨다 가시는 (돌아볼 고, 손객 =고객)손님이라는 마음으로 선생님 한분한분께 들르실때 주객이 전도되지 않은 채 방문 부탁드립니다.
    • 구천현묘
    • 2024-02-20
    1528654
    인사도 못드리고 끝났습나두ㅠㅠ

    재회랑 대학원 물어봤던 사람이에요!!

    상담 너무 감사합니다!!!

    꼭 좋은 일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ㅌㅌ 고객님
    • 2024-02-25
    1528629
    다시

    바로전화드릴게요

    • 백 고객님
    • 2024-02-25
    1528506
    저도 좀 기다려 주세요~

    정말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 유이 고객님
    • 2024-02-25
    1528502
    아이고

    쌤! 들어오시자마자 상담중이시네요 ㅠ 나가지마세영 ㅠ

    • 나리 고객님
    • 2024-02-25
    1527754
    쌤 너무 감사해요!

    쌤 어제 늦은 시간까지 상담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용

    엄청 친절하시고 애정을 가지고 조언해주셔서 큰 도움되었어요!

    쌤 말씀 진짜 다 맞아요ㅠㅠ 쌤하고 상의해서

    조언받지 않았으면 진짜 어쩔 뻔 했나요!

    진짜 큰 도움되었어요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 수험생 고객님
    • 2024-02-24
    1527720
    앗 상담 중이신거 기다리고 있었는데 ㅠㅠ

    바로 부재하시고 가섰어요 흑흑 ㅠㅠ

    • 바다 고객님
    • 2024-02-24
    1527570
    감사합니다

    표현하는 일쪽으로 일을 연장해보라고 하시다가 끊겼는데 그게 무슨 말씀이실까요? 짧은 상담이었지만. 제 인생 궁금증에 대한 답변들과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 감사합니다. 또 찾아뵐게요.

    • ㅅㅁㅈ 고객님
    • 2024-02-23
    1527415
    추천해주신 유튜브 보고왔어요~

    정말 엄마와 저 사이에서 나오는 갈등이 이거였구나 마음을 강하게 마음을 먹어야 되는것이 저의 결론인데 어려운 숙제가 될거 같아요 되려 선생님께 질문했던 사항이 남편의 바람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말씀도 일리가 있으면서 무섭네요 좀 더 길게 상담을 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정 고객님
    • 2024-02-23
    1527454
    서정 [답변] 추천해주신 유튜브 보고왔어요~
    추천해드린 유튜브 그 심리학박사님 채널이 모녀관계에 있어선 전문가 이시더라구용~^^;; 모두에게 그 내용이 해당되진 않을 수 있지만,, 기주님께 해당되는 내용이라 짧은 상담 시간에 제가 말씀드리면 상담이 길어질 수 있어서 솔루션으루 불가피하게 권유드렸는데 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 해당내용에대해 기주님의 삶에 좋은방향을 찾는것에 대해 저랑 저희선녀랑 기주님이랑 셋이서 다음번 상담때에 자세히 얘기를 나눠보아요~^-^♡
    • 구천현묘
    • 2024-02-23
    1527365
    정말 감사드려요❤️❤️

    선생님 말처럼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어요. 합격❤️

    감사합니다!!

    • 비니 고객님
    • 2024-02-23
    1525409
    답변부탁좀주십시요

    감사합니다

    • 엉클 고객님
    • 2024-02-21
    1527032
    엉클 [답변] 답변부탁좀주십시요
    접속시간이 신당일정에 따라 불규칙 하므로 접속알림 설정 부탁올립니다:)
    • 구천현묘
    • 2024-02-23
    1525407
    예약시간대는 안맞아서요

    오늘 오전에계시는거같던데

    제가예약시간대는 집이여서

    상담을 못드리는데

    낮시간대기는 없으신가요?

    • 엉클 고객님
    • 2024-02-21
    1525356
    너무 감사해요❤️

    포기하고 있을때 손을 내밀어 주어서 감사해요❤️

    따뜻한 상담과 늘랄정도 맞는 부분도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밖에 없네요. 자주자주 상담할게요. 또요.

    • 비니 고객님
    • 2024-02-21
    1525075
    감사드려요 ^^
    해외에서 전화드려 전화 연결이 원할하게 안되어 초반 아까운 5분을 놓치게 되어 안타깝네요 ㅠㅠ (11시 20분 예약) 잘 들어주시고 상냥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여쭈어보고 싶은게 한국인들을 상대로 해야할지 아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야 할까요
    • 애플 고객님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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