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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 334

엘리사 334타로 상담중

얽힌 실타래 풀어드릴게요

주요상담분야 궁합/애정, 취업/시험, 사업/재물, 미련/재회
    527677
    📢4월6일 상담시간 안내

    아침 6시 ~ 11시

    저녁 7시~ 밤 12시

    감사합니다 ^^

    • 엘리사
    • 2020-04-06
    527675
    📢금일상담종료. 아침 6시부터 대기해요.
    오늘 상담 종료합니다.

    감사합니다.

    굿밤되세요~~^^

    • 엘리사
    • 2020-04-06
    527657
    혹시나가 역시나. . 꽤 높네요 ..

    근데 여자분 성향상. . 상대 남자분한테도 '절대 절대 아니라고(지금까지도) 온갖 거짓말을 갖다 붙이며 바득바득 우기면서 고의가 아닌, 상황탓,남탓으로 몰아가고 자기는 고고한 척하는 분이라. .

    대놓고 이야기 못할 거고(상황탓식으로 이야기할 수는 있겠죠)

    남자분 역시 그런 의심을 피하기 위해 여자분 탓,상황탓,남탓을 하기에. . 먼저 인정하고 말하기는 쉽지 않겠죠. .

    여자분이 죽어도 인정 안하고 스스로 자기결백을 믿는 '자기기만'하는 타입이라. .

    모두들 알고 있다 느끼면서도 입밖에 꺼내 인정하진 않을 것 같긴 해도 불안하네요.

    • 좀 전에. .
    • 2020-04-05
    527664
    좀 전에. . [답변] 혹시나가 역시나. . 꽤 높네요 ..
    걱정마세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나 답게 살면 되니까요...

    안녕히 주무세요~

    • 엘리사
    • 2020-04-05
    527629
    끊겼네요. .

    아는 것 아닐까 고민한다는데. .

    실제로 안다고 알게 되면 노골적으로 합세할 가능성도 꽤 있다니. .ㅠㅡㅠ

    도대체 어떻게(얼마나) 나온 건지요??

    • 조금 전. .
    • 2020-04-05
    527637
    조금 전. . [답변] 끊겼네요. .
    70프로 정도 나오네요.
    • 엘리사
    • 2020-04-05
    527605
    돌고도는 악마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아이러니는 남자분은 여자분이 그분이랑 사이좋은걸 좋아하는데. .

    여자분은 남자분이 그분과 사이좋은걸 병적으로 경계하고 질투를 느낀다는 것~!

    그래서 남자분을 꼬드겨 그분한테 해악을 가하게 사주하면. .남자분은'순간의 탐욕'에 여자분과의 관계에만 눈멀어 양심거리낌없이 매번 악행을 저지르고그 '포상'까지 챙겼으면 그걸로 계산은 끝내야 하는데. .

    자기만 파탄나고 여자분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시기와 질투가 일어 여자분에 시비걸고 또다시 엄한 남탓으로 뒤집어 씌우는 무한반복. .

    '형살👿Ψ'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남자분이 문제~!

    • 메피스토펠레스 👿Ψ
    • 2020-04-05
    527630
    메피스토펠레스 👿Ψ [답변] 돌고도는 악마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불똥이 튀지 않게... 사회적 거리두기...ㅎㅎ
    • 엘리사
    • 2020-04-05
    527592
    '삐졌다'는 건 오래 안가고 순응할거란 믿음.?

    삐진 아이는. . 우리 원래 사이좋은 4인조였쟎아? 새삼스레 싸하게 왜 그래? 걍 예전처럼 모르는 척 넘어가면서 교황놀이 계속 해주면 안돼? 하는거였군요. . 😖. .

    (어차피 돈 계속 배분해주면 '운명공동체'(4인조)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따라올거쟎아? 라는게 남자분 맘이었던 걸 생각하면. .ㅠoㅠ;;)

    • Frankle✌
    • 2020-04-05
    527634
    Frankle✌ [답변] '삐졌다'는 건 오래 안가고 순응할거란 믿음.?
    후렝키님 화이팅입니다~
    • 엘리사
    • 2020-04-05
    527549
    긴 시간 상담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궁금증들이 풀렸네요. .

    샘과 저는 어떤 점에서 비슷하게 공유되는 경험들이 많다보니. .

    그동안 수수께끼처럼 풀지못해 힘들어하고 제탓으로만 치부했던 문제들이. . 모두 미성숙한 사람들이 남탓으로 몰아가는 것에 제가 상처받은 것 뿐이었군요 결국은. .

    샘 덕에 이제 더이상 상처받지 않고 제 자아가 더욱 단단해 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담에도 많은 코칭 부탁드려요~♡

    • necro♡mensa
    • 2020-04-05
    527590
    necro♡mensa [답변] 긴 시간 상담 감사합니다
    네~^^ 딱 셋째줄 말씀대로네요...

    물론이죠. 저도 함께 치유되는 듯 합니다.

    굿밤되세요~^^

    • 엘리사
    • 2020-04-05
    527540
    아. .이제 모든게 이해됐네요

    '빈손으로 가라!'라고 버럭~! 자기가 화낸 것 역시. .

    '많이 필요하대~'라고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대며 벼락치듯 반대해서 대신 죽창 휘둘러 유니콘잡게 시킨 것도. .

    '이 모든게 네가 원인제공자다'라는 의미에서 적반하장 마녀사냥하면서 또다시 화낸 거군요.?

    대신해서 죽창휘두른 '자기만' 권위가 몰락한 것 같아 억울해 그걸로 싸우다 또다시 거짓말 땡깡에 밀리니. .

    엄한 희생양 잡아 또다시 죽창휘둘러 자기가 win했다는 거네요. .

    매번 '죽창 휘두르게 한 네가 원인 제공자다'라는 맘이라 항상 적의를 품고. .죄책감도 없는거군요

    • 솔로몬👑
    • 2020-04-05
    527589
    솔로몬👑 [답변] 아. .이제 모든게 이해됐네요
    토닥토닥 😢 뭔가 동병상련 느끼네요...
    • 엘리사
    • 2020-04-05
    527482
    아까 리딩 중 헷갈리는 부분. .

    내 첫인상이 어땠니?에. .

    감정의 회오리 속에 복수의 화신과 선악 양면성이 들면서도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것 같아 구애하고 싶었다라면. .

    결국 그 양면성이란. .

    1. 과거 트라우마가 상기되어 놀라서 거리두려는 감정이 진정되면서. . 구애하고 싶다라는. . '변화된 감정의 이중성'을 의미하는 건가요? 아님

    2. 이내 계산적 속내를 품고서 편안한 가정을 꿈꾸었다는 건지. .

    어느 쪽인지 햇갈리네요. .

    • ∑시그마 정리
    •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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