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천궁 - 소문난 점집,운세,사주,무료사주,오늘의운세,궁합,꿈해몽,토정비결,무속,체험상담

명광 048

명광 048역학 부재중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드려요

주요상담분야 궁합/애정, 사업/재물, 결혼/택일, 사주팔자, 한글오행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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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선생님~^^

    오랫만에 뵈었네요.

    건강하시고 열심히 황동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이름 고객님
    • 2020-02-07
    243431
    감사합니다^^

    오랫만인데 올곧게 봐주셔요

    희망고문도 안하셔서 좋아요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찾아 뵐께요 ^^

    • 상상 고객님
    • 2018-12-02
    166767
    그렇게 됐어요 ^^

    선생님 말씀처럼 정말 그렇게 됐어요

    신기하기도 하고 고마운 마음에 후기남깁니다

    건강하시고 또 찾아뵙겠습니다 ~~~^^

    • 며칠전 고객님
    • 2018-06-07
    135728
    감사드립니다

    만족할만한 상담이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 신ㅇㅇ 고객님
    • 2018-04-10
    112247
    친절한 상담 감사해요 ^^

    초조한마음이 진정됩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 유익 고객님
    • 2018-01-24
    100915
    학문의 경지가 남다르신듯~

    그냥 답답해서 별기대도 안하고

    상담했는데 현재 제가처한 상황을

    그대로 재현하시는듯해서 놀랬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큰 도움되리라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황ㅇ선 고객님
    • 2017-12-16
    95153
    잘맞추셨어요

    올해힘들었는데 내년에는풀린다고하니

    ..평이 안좋은게있어 반신반의하는마음이컸는데

    언제가 힘들었는지 물어보니 맞으시네용

    글고내년 연봉협상이 잘됐으면좋겠어요

    • 방금연봉 고객님
    • 2017-11-26
    64912
    오랜시간 상담할만합니다

    선생님과 인연이 된지 오래됐는데 덕분에좋은일 많았습니다..앞으로도 오래갔으면 좋겠습니다

    • 상해 고객님
    • 2017-06-21
    64516
    정말못보네요

    역학공부를 제대로 했어야되는데 수박겉핧기로 해서

    틀린게 너무많네요 하긴 우리나라엔 이런 사람들 너무 많아 공부많이 한분들께 욕먹이는꼴이되니....

    • 사주 고객님
    • 2017-06-19
    2037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붙들고 상담드렸어요..

    저녁인데 피곤하시게 마구 하소연했어요.

    (혹여라도 제 급한 성격에 언짢게 해드렸다면..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생님은 무지 차분하신 심리상담사 같았어요.

    그리고 듣기 좋은 말씀만 하시지 않고..

    어머니, 친구처럼 에둘러가며(?) 부드럽게 충고하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혹여라도 어려운 일 있으면 다시 상담드릴게요.

    다음에는 저도 차분하게 상담드리겠습니다. ㅜㅜ..

    • 조** 고객님
    • 2014-01-11
    2021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4년도 첫날에 이번년도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고민이 많이 됐었는데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조언해 주신대로 휘둘리지 않고 소신지키면서 살겠습니다!

    다른분들처럼 좋은말만이 아니고 따끔하게 지적해주시는것도 참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 민희 고객님
    • 2014-01-01
    1483
    변함업네요

    변함업네요 그내서 더 좋읍니다

    • 헤주 고객님
    • 2013-04-19
    1143
    어둠의 빛.

    답답한거 얼굴 안보고 말하면 술술 나온다.

    처음엔 서먹서먹하지만 금방 좋아진다.

    동굴에서 빛을 찾은 거처럼...

    재밌다. 나를 잘 모를 거 같은 사람이 나를 꽤뚫어 보는 거....

    신선해서 좋다. 체질인가~

    • 일호 고객님
    • 2012-08-02
    1119
    궁합이 딱이네요~

    새로운 인생을 앞둔 저이기에...

    이왕이면 좀 더 좋은 만남이길 바라는데....

    그동안 지냈던 우리 관계도 일치하고 이후의 삶도 웬지 믿음이 갔어요.

    일단 그쪽에서 하자는대로 가봐야죠~~정말 결정내리게 되어 기뻐요!

    • 연경 고객님
    • 2012-07-02
    969
    늘 어머니처럼 따뜻하시네요.

    어머니 정이 부족한 저에게 늘 따뜻하게 상담해 주셔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가끔 선생님 생각을 합니다.

    저에게 해주시는 것처럼

    고통받는 많은 이들의 마음 잘 보듬어 주시고,

    선생님께서도 행복한 하루하루 되십시오.

    • 김여사 고객님
    • 20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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