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천궁 - 소문난 점집,운세,사주,무료사주,오늘의운세,궁합,꿈해몽,토정비결,무속,체험상담

필샘 045

필샘 045역학 부재중

富부는 잡고♡고민은 버리자♡

주요상담분야 궁합/애정, 사업/재물, 결혼/택일, 사주팔자, 이사/풍수, 작명/개명, 관상, 커플/궁합, 심리/힐링, 미련/재회, 사주역학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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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콩달콩~ 축하합니다

    알콩달콩 사랑을 시작한 우리고객님에게 드리는 노래가사~

     

    "사랑해 말하고 싶은데 이렇게 속만 태우다가 그대가 떠나가 버릴까 늘 바보같이 걱정만 하는 우리"
    "따뜻한 봄바람이 내 볼을 스치면 얼었던 내 맘에도 봄이 올까요 사랑일까요"
    "그대는 물에 젖지 않은 성냥개비 같죠
    아무리 싫은 표정 지어도 불타는 그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네"
    "사랑인가요 그대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 맘이 자꾸 그댈 사랑한대요

    온 세상이 듣도록 소리치네요 왜 이제야 들리죠 우- 서로를 만나기 위해 이제야 사랑 찾았다고"

     

    사랑의 결실을 맺길 바라며~  

    • 필샘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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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많은 이세상~

    그 한 많은 세월을 어찌 살아오셨습니까?

    저도 마음이 너무나 아프네요..

    이 노래를 듣고 가슴에 맺힌 세월을 날려보내시길~

     

    세월아 네월아 오고 가지 말아라
    이팔 청춘이 이 내 몸이 백발 되기 원통타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날 버리고 가려거든 정마저 가려마
    몸은 가고 정만 남아 애간장 끊누나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우리 고객님 파이팅!!하세요 

    • 필샘
    •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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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재안내 [ 27일 오늘오후4시까지]

    개인일정으로 오후4시이후부터 상담 가능합니다

    우리고객님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필샘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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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배필과 사업.....

    사주원국에 남편의힘이 그다지 파워풀하지 않고 

    운세흐름도 진정한 내 남편을 만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하지 않아서 만났다 헤여졌다를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머지 않아 강한 남자운이 들어오니 좀만 더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개업은 고객님이 정확히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그때에 소규모로 시작하시면 몇년이 지나면 

    회사규모가 점점 확장될 것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필샘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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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합 자영업 감사합니다

    전반적으로 운세의 흐름이 나쁘지 않으니 

    과욕을 버리고, 최소의 투자로 우선 오픈을 하세요,,

    그러면 이렇게 운이 나쁘지 않을 때는 자연스럽게

    장사가 번창해집니다,, 

    그리고 두분이 궁합이 너무 좋으셔셔 합심하시면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코로나19로 잠시 어려울 수 도 있으니,, 파이팅"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필샘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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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 감사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가정에 대한 행복을 마다하겠는가?

    연애할 사람은 많아도 찐 나의 배필을 찾을 수 없는 현실

    그러나 포기하지 않는 우리고객님의 열정에 한표를 던집니다

    맞습니다, 아직 운세흐름이 배필을 만날 때가 아닐뿐이니

    딱1년만 기다리세요, 반드시 찐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힘내시고, 파이팅!

    • 필샘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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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네요..

    한번쯤 겪어야만 될 사랑의 고통이라면 

    그대로 따르겠어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바라는 것도 없어요 모두 다 주고싶어요

    소중한 것은 사랑뿐 그밖에 뭐가 있나요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모든게 끝난것처럼

    마음은 둘 곳을 모르고 너무나 슬픈 생각뿐

    얻고 싶었던 사랑을 끝내는 잃어버린채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진실을 알게 했어요

     

    다시 성숙한 사랑을 하게된것을 축하합니다

     

     

    • 필샘
    •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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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재물 감사합니다

    똑똑하다, 두뇌회전이 빠르다, 잘나보이려 꾸미지 않는다

    신념이 확실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

    순수하고 감성파라서 첫사랑을 못잊는다

    잘난척한다, 못생긴사람 싫어한다.

    작사 작곡 극작 사진작가 카피라이터 등

    지금 음악공부를 한다고 하시니 고객님 운세흐름과

    잘 맞아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시면 몇년 뒤에는

    중상정도의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고객님 파이팅!

    • 필샘
    • 2020-10-09
    633650
    마음..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가족들이 집콕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오히려 가족의 평화가 안 좋아졌다는데~
    그래서 요즘에는 부부문제, 아이들문제로 상담하시는 분이 많아졌습니다
    무조건 양보하고 무조건 배려하고 무조건 시시비비를 가리고,

    이런식은 가정의 평화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지금 현재 나는 어떤상황인지 가족들은 어떤 상황인지를 파악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고객님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필샘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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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명절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댁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유난히 화창하고 맑은 가을에 맞는 한가위입니다.

    소중한 가족들과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향 가시는 길 안전운전 하시고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 필샘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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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9일까지 대기시간[15시~22시]

    9월29일까지 외부일정으로 인해 대기시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필샘
    • 2020-09-26
    628435
    외부일정으로 오후3시부터~

    외부일정으로 인해서 오후 3시부터 상담가능합니다

    우리 고객님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필샘
    • 2020-09-26
    626735
    늘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한 우리 고객님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이 영원하길 기원하며

    이노래를 선사할까합니다

     

    요즘 따라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니꺼인 듯 니꺼 아닌 니꺼 같은 나 
    이게 무슨 사이인 건지 사실 헷갈려
    무뚝뚝하게 굴지마 
    연인인 듯 연인 아닌 연인 같은 너 
    나만 볼 듯 애매하게 날 대하는 너 
    때론 친구 같다는 말이 
    괜히 요즘 난 듣기 싫어졌어 

    • 필샘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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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러들어온 "복"~

    굴러들어온 "복"을 발로 차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복"이라는게 들어올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사람들은 그게 복"인지도 모르고 귀하게 생각을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노, 이기심, 강한주장, 시시비비를 따지고 가리고

    자기합리화를 만들려고 하죠..

    사주분석을 해보면 이해도 갑니다 다만, 약간의 지혜로 대처하면

    좋은결과도 나오고 복"을 발로차지 않을 수도 있었을 텐데 하는

    안따까움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필샘
    •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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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연~ 감사합니다

    우리고객님의 애창곡을

    제가 대신 불러드리며 응어리진 우리고객님 마음을 달래드립니다

     

    한 많은 이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고 한 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백사장 세모래밭에 칠성단을 보고 임생겨 달라고 비나이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 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청춘에 짓밟힌 애끓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 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 필샘
    •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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