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천궁 - 소문난 점집,운세,사주,무료사주,오늘의운세,궁합,꿈해몽,토정비결,무속,체험상담

시원 030 신규상담사 그룹 이미지
상담 중부재중

시원 030

내 그릇을 앎으로부터 채움은 시작됩니다

주요상담분야 궁합/애정, 사업/재물, 결혼/택일, 사주팔자, 가족/건강, 진로/직장, 한글오행작명
    467153
    망설임에 점표 찍어주셨습니다.

    다른사람에게 너무 잘해주지 말것, 그렇다고 너무 적으로 세우지도 말것 두가지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자격증보다 실무로 악바리 같이 해서 동생이던 어떤 장애물이던 이겨내겠습니다. 일확천금 노리지 않습니다. 그냥 꾸준히 실력쌓아서 가업을 잇도록 하겠습니다

    • 2019-12-23
    362432
    심리전으로 말씀하시는것 같아 선종료했습니다.^^

    프로필보고 들어갔는데;;;;제가 말씀한데로 심리로 푸는것 같아요

    전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지 않고 냉정한데;;맏딸도 아니고...좀 안맞아서 먼저 선종료했습니다.

    • 상담완료
    • 2019-07-05
    199469
    말씀하신대로 됐으면 좋겠어요

    전에도 말씀처럼 됐으니까 이번에도 그랬음 좋겠어요 진지한 상담 감사합니다^^

    • 한나
    • 2018-08-26
    173653
    선생님 ~~~

    아래 댓글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 다치지 마세용~~항상 선생님 믿고 의지하는 저같은 고객들도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건강하시고 담주에 뵙겠습니다 ~~~♡

    • 갑인
    • 2018-06-23
    144329
    잘 설명해 주십니다

    많은도움 됐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 상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종*
    • 2018-05-04
    115034
    역시 시원한 상담 ^^

    오랫만에 전화드렸는데 금방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에 큰 기대 없었는데 생각보단 좋은 점사가 나와서 안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연재
    • 2018-02-03
    112974
    자신이 생겼습니다

    바깥 세상으로 나가기가 두려웠었나봅니다. 그래도 선생님 말씀듣고 자신감 가지게 됐습니다. 때론 힘들기도 하겠지만요 상담 감사합니다~~^^

    • 정임
    • 2018-01-26
    106968
    항상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상담해도 여전히 정확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 갑인
    • 2018-01-05
    103333
    시원하게 봐주시는 선생님 ~♡

    거침없이 시원하게 봐주시는데 운세가 좋게나오니 기분도 좋아지네요

    메리크리스마스구요 감사합니다~~~!!!

    • 해외
    • 2017-12-25
    99346
    고맙습니다~^^

    제가 걱정하고있는 문제에 대해서 대안을 주셨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또 찾아뵙겠습니다

    • 갑인
    • 2017-12-10
    95755
    참고하겠습니다

    말씀듣고 보니 큰기대는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 2017-11-28
    93485
    아주 잘보셔요^^

    선생님~~

    말씀처럼 그대로 됐으면 좋겠어요

    전에도 맞았으니까 이번에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후후

    • 그대로
    • 2017-11-18
    90637
    기다리는데~~

    선생님 요즘 왜 안들어 오세요?

    어제도 보니까 안계시고~

    언능 들어오세요

    • 조석
    • 2017-11-07
    90032
    별로에여

    요즘은 점보는 사람이 아니라도 신기거 센사럼이 많아서

    이사람이 잘보는 사람인지 아닌지

    다 판단해여!

    요즘은 밥먹구 살기 힘든 세상이라

    점보는거 배워서 하는 사람 많은데..

    그래서 그런지 잘보는 사람 찾아보기 힘드네여..

    정말 조금만 배우면 돈벌기 쉽죠잉~~ㅋㅋㅋ

    • 2017-11-04
    90030
    그냥그냥

    특별히 잘본단 느낌은 없네요.

    간간히 떠보면서 거기에 맞추는 답변식.

    결국은 주관적인 생각으로 나온 답변이라

    신뢰는 안가네요

    누구나 할수있는 조언을 하시네요.ㅎ

    아닌건 흘러듣는게 필요하네요.

    • 주미
    • 2017-11-04

추천글 올리기